여러분의 꿈을 만나세요! 새로운 미래가 보입니다

안성교육지원청 ‘올 1학기 경기꿈의대학’ 개강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최기옥)28일 한경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등 7 대학이 참여하는 ‘2019학년도 1학기 경기꿈의대학 개강했다고 밝혔다.

 3월부터 6월까지 8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1학기 경기꿈의대학은 안성지역 고등학생 581명이 39개 강좌에 참여하며, 각 강좌는 교과 지식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고등학교 진로적성 맞춤형 교육 경험을 제공하도록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개설 강좌 중 간호사, 디자이너, 항공승무원 등과 같은 구체적인 직업분야와 관련된 강좌의 참여율이 높았으며, ‘내 삶을 통한 심리학 탐구등 자신의 진로개척역량을 신장시키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강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항공승무원과 호텔리어의 스피치와 이미지메이킹강좌에 참여한 A 학생은 경기꿈의대학 활동을 통해 부족한 점을 채우고자 신청하였다. 항공 승무원, 호텔리어 외에도 서비스와 관련된 직업에서 필요한 말하기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기옥 교육장은 경기꿈의대학을 통해 학생들이 배움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선택하고 학습경험을 다양화하여, 꿈이 성장하는 안성맞춤 행복교육을 실현하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이미란)가 27일 지사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127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제적인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과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요양서비스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공단과 장기요양기관 간 청렴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당한 청탁 배제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 정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에 함께 참석하며, 청렴한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안성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패 취약 시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캠페인을 통해 명절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관행을 예방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단 이미지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안성지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선언과 캠페인은 공단과 장기요양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국민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