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너의 꿈이 보여” 참여 동아리 모집

초등학생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문화축제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란)417일까지 “2019 초등학생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문화축제너의 꿈이 보여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아리 문화축제는 문화 활동의 시간과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에게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건전한 청소년 문화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리 문화축제 예선과 본선은 각 420일과 518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격은 초등학생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며, 동아리 형태로 활동하지 않아도 3인 이상의 초등학생이 모인다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부분은 댄스, 노래, 악기 연주 등 자유롭게 참가 가능하다본선 진출 동아리 중 대상(동아방송예술대학교총장상)에게는 상금 50만원, 최우수상(서안성라이온스클럽회장상) 상금 30만원, 우수상(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장상, 2) 상금 10만원이 주어져 그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문의: 안성종합사회복지관 031-671-0631)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 ‘힐링센터’ 고가주택 매입, 매입가 의혹 일파만파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됐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힐링센터(안성 힐링센터)가 각 신문과 방송에 연일 보도되면서 안성이 좋지 않은 일로 유명(?)해졌다. 그동안 각 신문‧방송보도와 민안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 윤미향 회장이 당시 현대중공업한테서 ‘평화와자유의 집’ 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 받았다. 힐링센터 구입을 앞두고 윤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은 안성신문을 발행하고 있던 이규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표로부터 건축업을 하는 김 모 대표를 소개받아 상중리 441-3 소재 연면적 195.58㎡ 2층 건물을 7억5천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김 모 대표가 2007년 산지인 부지 800㎡를 3천500만원에 사들여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건립한 이 건물을 김 모 대표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모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정의연이 안성 힐링센터로 사들인 주택이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됐고, 매입 과정에 이 당선자가 건물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아 챙긴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건축업자 김 모 대표는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인이 수수료 등 대가를 요구한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