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스펙에서 벗어나 능력 중심의 새로운 채용문화 창출” 도모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 업무협약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와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 문진영)가 지난 3일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 브리지 사업’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기업과 대학이 협업을 통해 맞춤형 전공과정을 개설하고, 이수한 학생에게 현장실습을 통해 선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실제 취업을 목표로 할뿐더러 이 사업을 통해 대학, 기업, 학생이 상생하며 스펙보다 실무 중심의 채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 간 매년 3억8천만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으며, 참여 학생들은 전공과정·현장실습비를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김영기 교무처장은 “학생-기업 간 채용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실무 중심의 채용문화가 확대되길 바라며, 아울러 한경대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장애인복지관, 2026년 ‘미션·비전 선포식’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이 지난 5일 직원과 복지관 이용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개년(2026년~2030년)의 새로운 중장기계획을 발표하는 ‘미션·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은 향후 5개년 중장기계획 수립 과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5년을 향한 새로운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덕수 관장은 새로운 미션을 발표하며, 이번 선포식이 복지관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션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가치로 성장, 존중, 연대를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5개년 계획을 공유하며 전 직원이 함께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창섭 이사장은 “오늘 미션·비전 선포식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의 새로운 5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한길복지재단 또한 장애인의 삶 속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선포식을 출발점으로 체계적인 사업 운영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