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드림스타트, 가정의 달 맞아 신규 아동 발굴

관내 주소를 둔 0세(임산부)~만12세(초등학생 이하) 대상

 안성시 드림스타트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차별 없는 아동복지 실현을 위해 ‘2019년 드림스타트 신규 아동 발굴에 나선다.

 시는 이달 말까지 15개 읍··동의 이장회의 및 기관단체장 회의에 방문 참석하여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및 신규대상자 발굴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차상위, 한부모, 기초수급 대상자 등 공적지원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각 읍··동 복지 담당자들과 협력하여 드림스타트 지원대상자 발굴을 확대하고 있다.

 발굴을 통해 연계된 가정은 전화상담 및 가정방문을 통해 아동의 욕구조사 및 양육환경, 아동발달 사정 등 위기도 조사를 통해 신체·건강 언어·인지 정서·행동 분야별 통합사례관리를 제공받게 된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는 드림스타트 신규 대상자 의뢰 및 신청은 안성시 드림스타트(678-5385~8, 226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지난 3월 개학시즌에 맞춰 관내 193개 어린이집과 35개 초등학교에 신규 대상자 발굴 협조 요청 공문과 홍보 팸플릿을 발송하고 관내 버스 정류장 BIS(Bus Information System)에 홍보 중에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