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년 연속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최우수기관’ 선정 영예

 안성시가 3일 경기도가 주관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겨울철(2018.12~2019.2)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한 결과에 대해, 정성·정량평가 공모를 통해 진행되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행정복지국장을 단장으로 T/F팀을 구성해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통장, 부녀회장, 집배원, 검침원 등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발굴,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하였다.

 특히, 안성시 복지현황 빅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사각지대 발굴지원에 활용하였으며,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이 높고 정보교환이 활발한 동네사랑방(약국, 병의원, 미용실, 음식점 등) 3910개소 대상으로 집중 홍보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썼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주변에 미처 발견하지 못한 어려운 이웃들은 없는지 상시 확인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성시 구현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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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