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주민참여예산 만든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설문조사 실시

 안성시가 ‘2020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및 설문조사 7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지방자치단체 예산 편성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공모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거쳐 예산 반영이 결정된 사업을 대상으로, 중점 투자 분야 우선순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가 실시된다.

 안성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710일까지 읍··, 시청 정책기획담당관 및 시청 홈페이지(www.anseong.go.kr) 등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사업은 2020년도에 안성시가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사업으로 주민편익 증진, 삶의 질 향상 및 불편사항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며, 신청된 사업은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분과위원회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통해 우선순위에 따라 2020년도 예산반영을 결정한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재정 민주주의를 활성화할 수 있다.”우리시에 필요한 사업이 제안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안 반영결과와 설문조사 결과는 추후 시 홈페이지를 통해 12월말에 공개할 예정이다.

(문의 안성시청 678-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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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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