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미 공급 지역 희소식, 에너지 복지 신호탄 쏘다!

안성시, ㈜삼천리와 에너지 상생 MOU 체결

시 자체예산 40억 편성, 대상지 선정위 구성 곧 착수

 안성시가 11일 시청사에서 우석제 안성시장과 안민호 삼천리 부사장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천리와 에너지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에너지 불균형이 해소될 전망이다.

 MOU는 안성시와 삼천리가 안성시의 저조한 도시가스 보급률을 높이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며, 이에 대한 사업비를 안성시와 삼천리가 31로 부담하는 것과 함께 시가 삼천리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필요한 행정적인 지원을 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도시가스 공급대책과 관련된 에너지복지실현은 민선 7기 우석제 안성시장의 5대 핵심 공약 중 첫 번째로, 농촌지역에서 낙후된 도시가스 보급률을 높여 질 좋고 저렴한 에너지원을 소외 지역 없이 공급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를 위해 안성시는 올해 본예산에 도시가스 취약지역 해소를 위한 자체 예산 40억 원을 편성한 바 있다.

 우 시장은 인근 시·군에 비해 도시가스 보급률이 낮은 안성시는 특히, 동부권과 서부권의 보급률 편차가 커서 문제가 더 심각하다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안성시 전체 도시가스 보급률 확대와 동·서부권의 에너지복지 불균형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이번 MOU를 기점으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가스 공급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대상지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규민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 선임
이규민 국회의원이 모든 국회의원이 선호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30일 선임되었다. 이번 선임은 송옥주 의원이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추가로 배정이 이뤄진 것으로, 이에 따라 이규민 의원은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예결특위 두 개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예결특위는 국회의 상설특별위원회로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및 국가 결산을 심사하며, 기획재정부 소관 재정관련 법률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국가예산의 규모와 사용처 등을 살펴 국가정책을 방향을 제시하고 견제하는 중요한 위원회로 예결특위 소속 의원은 50인으로 구성됐다. 이규민 의원은 선임과 동시에 3차 추경안 심사를 위해 개회한 위원회에 출석해 국무총리 등 참석한 정부 당국자를 상대로 질의를 벌였다. 이날 이 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를 상대로는 “철도산업을 그린뉴딜사업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또한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언급하며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 편성의 필요성”을 역설한 후 홍남기 부총리를 상대로는 “고효율 가전제품 구입시 제공하는 환급 예산이 대기업에 편중된 지원이 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예결특위 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