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남 고독사’ 예방 효율적 운영 논의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관형)는 지난 16‘7월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독거남 고독사 예방을 위한 효율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동행세부사업 중 안성1동 나비남 프로젝트대상자 관리를 위해 담당자 별 안부일지를 작성하고 맞춤형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안성1동 나비남 프로젝트는 독거남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안부전화와 방문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관형 위원장은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도움이 필요한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운영,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사업 추진 등 맞춤형 복지실현을 위하여 매월 정기회의를 진행한다.

 또한, 어려운 취약계층의 관리·보호에 따른 많은 도움의 손길이 요구됨에 따라 정기·일시 후원자를 발굴·모집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