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고 깨끗한 안성교육 실현 최선

‘안성교육지원청 공직자 청렴 교육’ 실시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송미)이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경기도교직원 안성수덕원 대강당에서 안성 관내 공·사립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감 및 안성교육지원청·직속기관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청렴교육에는 신임 김송미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강화된 청렴 관련 규정을 비롯하여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 사항, 부패공익신고 활성화 및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강사로 초빙된 경찰인재개발원 소속 장재성 경감은 딱딱하고 어려운 법률을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실제 사례중심으로 적용하여 교육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청렴실천에 대한 큰 호응과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김송미 교육장은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공직자로서의 기본 덕목”임을 강조하고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하는 깨끗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해 줄 것을”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