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식 ‘미양3산업단지 물량공급’ 결정

총 22만여 부지에 공단설립, 900여명의 고용효과 기대

 ‘2019년 제3회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심의 결과에 따라 안성 미양3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산업단지 물량공급이 6일 결정됐다.

 안성 미양3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미양면 양지리 산21-1번지 일원에 223,222규모로서 에스에이티 등 4개 기업이 실수요자 개발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2020년 상반기 중 산업단지계획 접수 및 사업설명회를 시작하여 2022년 준공을 한다는 계획이다.

 미양3 일반산업단지는 총 223,222의 부지에 산업시설용지는 143,999이며, 지원시설용지 8,712, 공공시설용지 7511(도로, 주차장, 공원, 녹지, 저류시설)이다. 이중 지원시설용지(근린생활시설 등)는 미양면 소재지 쪽으로 집중 배치해 미양지역의 개발 및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며, 특히 동 산업단지가 준공되고 기업입주가 완료되면 총 900여명의 고용효과가 발생되어 지역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에서는 향후 경기도 및 사업시행자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하여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국민의힘 윤성환, 경기도의원 경선 승리 공천 최종 확정
국민의힘 윤성환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안성시 제2선거구)가 당내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 진출을 위한 공천을 최종 확정지었다. 윤 후보는 이번 경선 결과에 대해 “변화를 열망하는 안성에서 젊은 후보에게 기회를 주신 것은, 정체된 안성을 과거의 방식이 아닌 글로벌한 감각과 젊은 추진력으로 완전히 새롭게 바꾸라는 엄중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 후보는 함께 경쟁했던 후보에 대한 예우도 잊지 않았다. “경선 과정에서 함께 안성의 미래를 고민하신 이창선 후보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 후보님께서 말씀하신 소중한 정책과 비전을 겸허히 받들고,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성 시민을 향해서도 각별한 메시지를 전했는데 윤 후보는 “안성시 제2선거구의 주인은 시민 여러분이시며, 저는 그 뜻을 대신 전하는 일꾼에 불과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젊은 엔진으로서 현장을 누비며 안성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안성시의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등 시민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며,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함께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