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 진행

 안성3동은 지난 11일까지 ‘캘리그라피 가을맞이 작품 전시회’를 주민센터 2층에서 진행했다.

 전시회는 안성3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캘리그라피반의 공명자 강사의 지도하에 지난 1년 간 배운 솜씨를 수강생들이 맘껏 뽐내어 작품 20여점을 전시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캘리그라피의 한 수강생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올해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열리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남윤 주민자치위원장은 “항상 열심히 해주는 공명자 강사와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좋은 문화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