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火요일엔 花를 꼭 만나요”

URL복사

농협안성시부, ‘화훼농가 돕기 꽃 나눔’ 행사

 농협은행 안성시지부(지부장 손남태)가 지난 23일 안성시청 청사 입구에서 손남태 지부장, 김보라 시장, 김윤배 양성농협 조합장,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훼농가 돕기 꽃 나눔행사를 가졌다.

 농협안성시지부는 이날 ‘꽃 나눔 행사’를 통해 작년에 이어 대부분의 학교가 졸업과 입학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취소함에 따라 화훼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양성관내 화훼농가에서 후리지아 꽃다발과 다육식물 700개를 구입, 시청 직원 및 농협은행을 방문한 고객분들에게 나누어 주며 화훼소비를 홍보했다.

 손남태 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꽃 소비가 활성화되어 농가에 도움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바쁘신 중에도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행사에 참석해 주신 김보라 시장님과 김윤배 조합장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농협안성시지부는 앞으로도 화훼농가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지속적인 소비촉진을 유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정도경영, 강한 추진력으로 금고자산 비약적 성과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충실히 수행, 지역 대표 금융으로 도약의 발판을 굳건히 쌓은 김춘배 안성장학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1년 경영 목표를 △원칙을 준수하는 바른 경영 △경쟁력 증대를 위한 효율적인 경영관리 △회원 만족 경영을 제시하고 자산 3,000억 달성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김춘배 이사장은 2013년 3월 제12대 이사장에 취임 후 많은 위기와 역경에 직면하면서도 항상 도전을 멈추지 않고 열심히 능력을 발휘한 결과 취임당시 자산 636여억이던 자산을 일죽지점 개점에 발맞춰 예수금 유치 운동을 전개, 2017년 자산 1천77억원을 돌파했다. 당시의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중앙회가 실시하는 경영 실태 평가에서 1등급을 인정받아 튼튼한 지역 금융으로 입지도 굳혔다. 이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침체 속에서 2020년 안성아양지점을 개점하는 등 강한 추진력으로 지난해 12월말 현재 자산 1천779억원을 달성, 비약적인 성과 창출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이같은 성과로 지난 2월 실시한 이사장 선거에서 그동안 금고의 내적 성장과 정도경영으로 지역 금융기관의 리더로서 사명을 충실히한 업적과 신뢰를 바탕으로 금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재선에 무난히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정직·공정·성실 최고 지도자
사회의 급속한 변화와 산업화에 따른 땅의 가치와 용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의 매매·교환, 그 밖의 권리의 득실 및 변경 행위를 알선하는 공인중개사들을 일컬어 옛날 복을 준다고 해서 복덕방으로 존중해 불리워질 정도로 인기 높은 직업이다. 우리부동산 종합컨설팅사무소 맹대영 대표는 정직·공정·성실을 기본으로 업체를 운영하면서 매매자, 매입자 모두로부터 높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안성중학교 학생 때부터 보이스카우트로 투철한 국가관과 미래 지도자로 역량 그리고 봉사심을 배워온 맹 대표는 연세대학교 리더스포럼 과정과 국민성공시대 휴먼브랜드 최고위 과정을 거치면서 최고 영예상을 수상, 성공한 CEO로 각광 받기도한 인물이다. 또한 안성경찰서 교통봉사대와 선진질서 추진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사회발전과 민경친선 토대 구축에 기여한 업적과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 행사위원장으로 탁월한 능력을 발휘, 순국선열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켰고, 현충시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시장상, 경찰서장상 등을 수없이 받았으며, 또 봉사단체 회원으로 초아의 봉사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구현 하고 있는 맹대영 대표야말로 안성 최고 모범지도자로 존중 받아야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