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

‘낙원역사공원 문화축제’ 성공적 개최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일 18시, 낙원역사공원 야외무대(안성시 낙원동)에서 ‘제3회 낙원역사공원 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섹소폰 연주(둘다섯 앙상블), K-POP 댄스(버비스트), 소프라노(박세은), 장구(하현조 외 4명), 뮤지컬 가수(신예준), 트로트(이미연), 클래식 남성4중창(드레콰트로) 등 7팀 15명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구본경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 간만에 여유롭게 공연을 즐길 기회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숨은 예술인들을 적극 발굴하여 주민들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축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일제 강점기때도 주민들의 단결로 지켜낸 유서깊은 낙원역사공원에서 지역 예술인들과 주민들이 한데 어울어져 문화공연을 즐기는 축제라서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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