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학교, 안성시체육회와 업무협약 체결

체육교육 현장 지원강화, 대학 내 지역문화복지관 건립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가 6일 안성캠퍼스에서 안성시체육회(회장 백낙인)와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체육 교육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체육교육·산업분야의 연구 및 교육 협력 △체육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활동 및 실습지원 협력 △체육 관련 정보 공유 및 인적·물적·자원 교류 협력 등 체육교육 강화 방안을 담고 있다.

 이원희 총장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체육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체육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백낙인 회장은 “협약을 계기로 안성시 체육 발전과 지역주민의 건강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한편, 한경국립대학교는 지역문화복합관을 건립하고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요가, 골프 등 체육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시의원 “안성1동의 부활, ‘원도심 집중’이 안성시 경쟁력의 핵심입니다”
안성의 역사적 뿌리이자 자부심의 상징인 안성1동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1928년 건립된 현 안성1동 행정복지센터(구 안성군청)는 국가등록문화재 제709호라는 영광스러운 이름을 얻었지만, 그 이면에는 100년 된 비좁은 공간과 심각한 주차난을 견뎌온 주민들의 눈물겨운 희생이 있었습니다. ‘축소도시’ 안성의 생존 전략: 외곽 확장이 아닌 ‘중심지 강화’ 현재 안성시는 인구 감소와 도심 쇠퇴를 고민해야 하는 ‘축소도시’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개발축을 자꾸만 외곽으로 옮기는 것은 도시의 응집력을 떨어뜨리고 경쟁력을 갉아먹는 일입니다. 진정한 도시 재생은 흩어진 행정 기능을 원도심으로 다시 집결시켜 ‘심장’을 강하게 만드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하지만 안성1동 주민들이 느끼는 박탈감은 한계치에 다다랐습니다. 안성3동(90억), 삼죽면(120억), 서운면(120억) 등 다른 지역은 속속 신청사를 지어 이전하는데, 안성의 제일 중심인 1동 주민들만 100년 전 건물에 갇혀 차별을 받는 것은 지역의 자존심 문제입니다 . 특히 안성2동이 400억 원이 넘는 대규모 복합 청사를 건립한다는 소식은 1동 주민들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되었습니다. 시의회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