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새마을회 ‘흰떡으로 이어지는 사랑의 손길’ 듬뿍

취약계층 400가정에 함께하는 나눔 기쁨 전달

 안성시새마을회(회장 유만곤), 새마을지도자안성협의회(회장 권영태),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조춘화), 새마을문고안성시지부(회장 김양순)가 안성맞춤아트홀 주차장에서 지난 24일 '사랑의 흰떡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종군 국회의원과 새마을지도자 40명이 참석,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의 후원으로 15개 읍면동의 취약계층 가정에 정성들여 마련한 흰떡 400개가 직접 전달되면서 근황을 묻고 건강을 걱정하는 등 참선행으로 수혜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유만곤 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우리의 작은 손길이 큰 사랑이 될 수 있음을 믿는다“라고 전하며 ”회장님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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