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30년 이상 장기근속 소방공무원 8명, 경기도지사 공로패 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 30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안성소방서가 9일, 30년 이상 소방 분야에 몸담아온 소방공무원 8명에게 경기도지사 공로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로패는 오랜 기간 각종 재난 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희생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수여 대상자는 △현장지휘단 구범석 소방령 △청문인권담당관 윤수강 소방령 △재난대응과 류재천 소방경 △소방행정과 박영근 소방경 △재난대응과 이영근 소방경 △죽산119안전센터 이정근 소방경 △화재예방과 정송채 소방경 △현장지휘단 허재식 소방경 등 총 8명이다.

 신인철 안성소방서장은 “공공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위해 30년 넘게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주신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수여하는 공로패는 여러분이 걸어온 시간에 대한 경의이자,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영예의 표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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