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문화도시 안성, 동아시아 평화공감 콘서트 개최

안성문화원, 동아시아 평화의 울림 ‘동아시아 평화공감 콘서트” 개최

 안성문화원은 한·중·일 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동아시아 평화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월 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동아시아의 평화를 함께 염원하고 공감하기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 지원으로 안성맞춤 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오는 9월 6일(토) 오후 3시부터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1부 한·중·일 평화공감 공연과 2부 정태춘·박은옥 평화공감 콘서트로 나눠 진행된다. 1부 공연에는 의선중국전통공연단의 중국 전통사자춤과 일본 부토춤 명인 서승아 무용가의 공연, 안성스마트합창단의 합창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후 진행될 2부 공연에는 한국대중음악사의 거장인 정태춘·박은옥 가수가 전하는 평화공감 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날 정태춘·박은옥 가수는 △시인의 마을 △회상 △촛불 △윙윙윙 △집중호우사이 △민들레 시집 △북한강에서 △봉숭아 △떠나가는 배 △92년 장마, 종로에서 등 대표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 관람은 사전예매한 시민만 가능하며, 예매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 공연·전시예매 카테고리에서 ‘동아시아 평화공감 콘서트’를 클릭, 좌석을 지정·예매하면 된다. 콘서트 관람료는 무료이며, 문의 사항은 안성문화원 031-673-2625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석규 문화원장은 “이번 콘서트에는 동아시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중일 공연단의 다양한 공연이 준비돼 있다”며,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안성에서 열리는 뜻깊은 콘서트에 많은 시민 분들의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용성 안성시의원 선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성황
이용성 안성시의원 가선거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8일 오후 2시 공도읍 소재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성황 속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안성당협 주요 당직자와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청년 및 대학생 등 다수의 시민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내빈 소개와 축사, 후보자 인사 및 공약 발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년·학부모·직장인·서부권 주민을 대표하는 시민들이 각 계층의 애환과 염원을 담은 박스를 이용성 예비후보에게 전달하고, 후보자가 이를 지게에 짊어지는 퍼포먼스를 통해 청년, 학부모, 직장인, 서부권 주민 등 시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축사에 나선 김학용 前국회의원은 “이용성 예비후보는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며 역전의 드라마를 써 나가고 있는 인물”이라며 “오랜 시간 곁에서 지켜본 결과 초심을 잃지 않고 안성을 이끌어 갈 정치인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용성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자신의 삶과 출마 이유를 밝힌 뒤 “정치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일”이라며 “골육종이라는 희귀병을 앓았던 당시 국가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