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경기도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

모범적인 의정활동과 도민 삶의 질 향상 기여한 의원 12명 선정
안성의 박명수·황세주 도의원 영예의 대상 수상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주최 ‘2025 경기도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이 4일 오후 1시부터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회원과 수상 도의원들의 대성황 속에 열렸다.

 이날 우수의원 시상에 안성출신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과 보건복지위원회 황세주 부위원장이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방용미 경기연맹회장은 “수상자 선정을 공정히 하기 위해 의정활동과 현장 확인 조례제정 추진 등 다각적인 조사를 통해 엄정하게 선정했다”면서 “수상자로 선정된 박명수·황세주 도의원은 모범적인 의정활동과 민생현장에서 더 좋고 더 성숙한 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가 타의 귀감이 됐다”고 밝혔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안성시지회 박근미 회장은 안성지역에서 두 의원이 상을 받게 된 것에 축하를 표한 뒤 “박명수 의원은 도민의 소리가 정책에 반연되도록 적극 노력해 왔고, 특히 공직자로 오랫동안 근무한 경험으로 경기도 도시정책 변화와 안성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만든 공적이 있으며, 황세주 도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대민 봉사정신으로 경기도정 발전과 산모와 소아들의 의료 혜택 증진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훌륭한 덕목의 도의원이다”덧붙여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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