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주민복지증진앞장

오영식 2동통장협의회장

 행정의 일선에서 마을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에 헌신하고 있는 안성2동 아양동 오영식 통장은 마을 대·소사는 물론 궂은일까지 도맡아 해결하면서 주민들의 높은 신망으로 1994년 1월 안성읍 아양이장으로 취임한 후 행정구역 개편으로 동으로 분류된 후 통장으로 재추대되어 17여년간 마을의 대표자로서 한 길을 걷고 있다. 또 2통 통장협의회 회장으로써 통장들간 유기적인 계 조성을 통해 역사와 전통, 그리고 경제중심지인 2동의 위상을 재정립 하고 있다. 이와함께 동사무소가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사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 사랑의 날 운영에 적극 참여하는 봉사심 많은 오영식 은 평소 높은 친화력과 훌륭한 인품으로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친교를 맺고 상생과 소통, 화합을 전제로 활동하면서 웃사람으로부터는 찬사를, 그리고 후배들로 부터 존경을 받고 있다.

 특히 농산물 시장개방과 각종 농자재와 인건비의 폭등으로 어려워진 농촌현실속에서 신지식 과학영농으로 경쟁력 향상은 물론 자립과 협동의 새농민 운동을 통해 농가소득 증진과 지역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선도농업인으로 희망있는 농촌을 만들고 있는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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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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