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주민복지증진앞장

오영식 2동통장협의회장

 행정의 일선에서 마을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에 헌신하고 있는 안성2동 아양동 오영식 통장은 마을 대·소사는 물론 궂은일까지 도맡아 해결하면서 주민들의 높은 신망으로 1994년 1월 안성읍 아양이장으로 취임한 후 행정구역 개편으로 동으로 분류된 후 통장으로 재추대되어 17여년간 마을의 대표자로서 한 길을 걷고 있다. 또 2통 통장협의회 회장으로써 통장들간 유기적인 계 조성을 통해 역사와 전통, 그리고 경제중심지인 2동의 위상을 재정립 하고 있다. 이와함께 동사무소가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사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 사랑의 날 운영에 적극 참여하는 봉사심 많은 오영식 은 평소 높은 친화력과 훌륭한 인품으로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친교를 맺고 상생과 소통, 화합을 전제로 활동하면서 웃사람으로부터는 찬사를, 그리고 후배들로 부터 존경을 받고 있다.

 특히 농산물 시장개방과 각종 농자재와 인건비의 폭등으로 어려워진 농촌현실속에서 신지식 과학영농으로 경쟁력 향상은 물론 자립과 협동의 새농민 운동을 통해 농가소득 증진과 지역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선도농업인으로 희망있는 농촌을 만들고 있는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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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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