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주민복지증진앞장

오영식 2동통장협의회장

 행정의 일선에서 마을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에 헌신하고 있는 안성2동 아양동 오영식 통장은 마을 대·소사는 물론 궂은일까지 도맡아 해결하면서 주민들의 높은 신망으로 1994년 1월 안성읍 아양이장으로 취임한 후 행정구역 개편으로 동으로 분류된 후 통장으로 재추대되어 17여년간 마을의 대표자로서 한 길을 걷고 있다. 또 2통 통장협의회 회장으로써 통장들간 유기적인 계 조성을 통해 역사와 전통, 그리고 경제중심지인 2동의 위상을 재정립 하고 있다. 이와함께 동사무소가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사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 사랑의 날 운영에 적극 참여하는 봉사심 많은 오영식 은 평소 높은 친화력과 훌륭한 인품으로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친교를 맺고 상생과 소통, 화합을 전제로 활동하면서 웃사람으로부터는 찬사를, 그리고 후배들로 부터 존경을 받고 있다.

 특히 농산물 시장개방과 각종 농자재와 인건비의 폭등으로 어려워진 농촌현실속에서 신지식 과학영농으로 경쟁력 향상은 물론 자립과 협동의 새농민 운동을 통해 농가소득 증진과 지역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선도농업인으로 희망있는 농촌을 만들고 있는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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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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