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과 소리의 어울림 ‘국악한마당’ 공연

많은 시민등 참석해 멋진 공연에 찬사 또 찬사

 춤과 소리의 어울림인 ‘국악한마당’ 공연이 지난 29일오후3시 30분부터 안성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안성예총주최, 안성국악협회 주관으로 성황리 공연됐다.

 방영기 선소리, 산타령 전 소주교의 사회속에 농악분과 김기복 외 10명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민속연회분과 김혜성씨 지도로 헌화무가 관람객들의 열렬한 찬사 속에 진행됐다. 이어 안향신 학춤, 강한솔의 창작무용 부채춤, 설장구와 판소리 어울림, 이경희 지도로 소고춤, 해금과 통기 타의 만남, 궁무살 경기민요 한오백년 강원도 아리랑 같 은 방아타령 등이 관중들로 부터 높은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김혜성 안성국악지부장 겸 안성민요 보존회회장(사진)은 인사말에서 “온고지신의 뜻을 담아 넓고 더 큰 소통을 위해 전통의 원형 유지와 더불어 현대예술까지 함께 영유할 수 있도록 개최한 국악한마당 공연이다” 전제하고“예술을 사랑하는 시민과 예술 관계자 등이 공연을 통해 부담없이 즐기며 문화예술 발전과 신명과 상호친선을 가지게 되길 바란다” 고 공연의 목적과 예술의 중요 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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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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