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립 일죽도서관 개관

동부권 주민 교양수준 향상기대

 안성시는 지난 19일 일죽면 복합행정센터 4층에(일죽면 금일로 433) 공공도서관을 개관했다.

 안성시는 동부권 지역주민들의 높은 교육문화 수준에 부응하고자 지난 9월부터 기존의 일죽작은도서관을 정리해 약 26,000여권의 장서 이전, 인테리어 공사, 가구 집기 배치를 마쳤다.

 도서관 내에는 일반자료 및 아동자료, 유아자료실, PC, 디지털자료 이용코너와, 지역주민들의 교양문화 강좌를 위한 문화강좌실, 휴게 공간 등의 시설이 마련돼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도서관은 현재 총 6개소(부영, 송정, 주은풍림, 태산, 죽산, 삼죽)의 작은 도서관과 총3개소(중앙, 공도, 보개, 진사)의 공공도서관이 조성되어 있다“5번째로 문을 여는 안성시립일죽도서관은 동부권 시민들을 위한 문화 교양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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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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