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피해 주민에 안성소방서 “희망 전달”

후원금 120만원과 소화기전달, 감지기 설치, 소화기사용법 안내

 성소방서(서장 권은택)4일 오후 2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찾아가 조속한 피해복구 및 생활안정을 위한 후원금 등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달 10일 오후 456분경 불의의 화재로 화재발생으로 주택이 전소어 피해를 입은 김 할머니(67)에게 안성소방서는 신속한 피해복구와 생활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안성농협 하나로마트와 함께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후원금 120만원과 소화기전달, 감지기 , 소화기사용법 안내 등 피해주민의 마음을 위로해 주 찬사를 받고 있다.

 안성소방서는 화재피해 주민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홀로 사는 노인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보험 처리, 관공서 증명서 발급에 필요한 화재증명원 발급, 세금 납부기한 연장과 불에 탄 화폐처리 안내 등 정보를 제공하고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하는 화재피해주민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권은택 서장은 화재를 진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화재피해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도움주고 희망을 전달하는 것 또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면서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피해주민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