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제일장로교회, 함께하는 세상 활짝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400만원 전달

 안성제일장로교회가 연탄지원에 이어 성금 400만원을 안성시에 전달해 추위와 생계 곤란으로 어렵게 사는 불우이웃에 새 희망이 되었다.

 지난 20담임목사 양신 외 5명의 신도가 참석한 전달식에서 본 교회에서는 신도들과 뜻을 모아 그동안 다양한 경로로 나눔과 봉사하고 있다. 매해 겨울엔 추위가 걱정인 이웃들을 위해 연탄 기부를 이어왔는데, 연탄 외의 난방용품을 필요로 하는 분들도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앞으로 시를 통한 나눔도 꾸준히 하겠다.” 며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보건소에서 추천한 대상자들에게 난방용품 구입을 위한 비용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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