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통해 총재와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한다

김종국 국제로타리3600지구 총재 희망로타리 방문

 국제로타리3600지구 김종국 총재 희망로타리클럽 공식 방문 주회가 지난 19일 오후 4시 희망로타리클럽 회관에서 열렸다.

 송미찬 희망로타리클럽 회장은 환영사에서 “‘로타리 인류에 봉사하자는 존 F.RI 회장의 테마를 앞장서 실천하며 지구내 클럽 발전과 봉사실천에 강한 집념을 보여 주고 있는데 대해 경의 표한다봉사의 이상으로 결합된 우리 희망로타리클럽이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인도와 지도를 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김종국 총재는 희망로타리클럽이 3년차의 짧은 연륜의 클럽으로 사업실적은 아직 미미하지만 회원들이 개인 생활이나 사업 및 사회생활에서 귀감을 보이고 있고 또 오늘 3명의 회원이 재단기부 PHF1$을 납부했고, 모든 회원이 EREY(100$)을 한 것은 매우 희망적으로 발전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회원들의 참봉사 정신을 극찬했다.

 김종국 총재는 이어 지구에서 매월 발행하는 총재월신 제작비 3000만원을 줄여 지구보조금으로 사용케 하고 정보화 시대를 맞아 SNS를 활용한 내손안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정보를 공유하고 총재와 회원간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일일이 전수해 주는 등 회원과 항상 대화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재단기부금을 낸 회원은 회장 송미찬, 초대회장 이성주, 재무 박종찬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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