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처음 학교, 첫 교육, 교육감과 함께하는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를 주제로 2025 영유아 부모(보호자) 대상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도교육청 최초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부모(보호자)를 공동 대상으로 진행했다. 영‧유아교육 주요 정책과 지원 방향 안내, 경기 영‧유아교육의 신뢰 및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해 도교육청 유아교육과와 유보통합준비단이 긴밀히 협력하며 마련한 자리다. 2일 남부청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부서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도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학부모(보호자) 1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주요 순서는 △임태희 교육감 특강 ‘교육감과 나누는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 △‘인공 지능 시대의 영유아 부모 역할’을 주제로 놀이미디어교육센터 권장희 소장의 강의로 진행했다. 임 교육감은 특강 자리에서 “아이들의 처음 교육은 ‘국가책임제’를 실현해야 한다”면서 “영유아의 처음 학교가 중요한 만큼 국가가 누구든지 빈틈없이 교육지원을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이나 생활환경과 관계없이 모두에게 일정 수준의 영유아교육을 제공하고, 초등학교 의무교육은 같은 출발선상에서 시작
황세주 도의원이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이 주최한 경기도 우수의정 행정 대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같은 날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운영한 안산시 소재 엠블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지역사회 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복지증진과 사회공헌 활동지원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17일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27회 재활프로그램 평가발표회에서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권보호와 장애인 권익신장 그리고 경기도민의 복지증진에 힘써온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황 의원은 연이어 경기도복지사협회로부터 지방의회 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황 의원은 한경국립대 공공의대 유치 대통합 대회에서 지역 공공의료 강화 공로로 시민단체로부터 값진 상을 받았다. 황세주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지역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의대 설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 더욱 도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황세주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비례대표)이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추진 중인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의 성과를 격려하며, 내년에도 사업이 연속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8일, 수원시 팔달구 소재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니스홀에서 <2025년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성과보고회>가 개최됐다.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하는 현장 중심 복지 연계사업으로, 2024년 4개 시군에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올해는 고양·성남·안산·안성·부천·수원·남양주 등 7개 시군으로 확대해 본격 운영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 보고, 참여자의 활동 소감 발표, 그리고 우수 참여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황세주 의원은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은 올해 9월 기준으로 5,700여 개 시설을 방문하고, 28,000여 명을 상담해 3,300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었다”며, “안성시행정동우회를 포함해 7개 시군에서 참여해 주신 70명의 도우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황 의원은 “지난 11월, 해당 사업이 예산 삭감으로 중단될 위기에 놓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국민의힘)과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시 관계부서 공무원, 주민대책위원회와 함께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안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동신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진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서 주민대책위원회는 지역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 사업 추진 계획의 명확한 안내, 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성 확보, 향후 계획 공유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관계부서 공무원들은 “현재까지 진행 상황과 현황을 설명하고, 향후 예정된 계획에 대해서 꼼꼼히 챙겨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명수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산업단지 조성의 균형 있는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산업단지는 안성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주민들이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며 “면밀한 검토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합리적이고 상생하는 산업단지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황세주 의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의 신뢰”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분한 정보 제공과
경기도의회 박명수 도의원이 4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 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책임 있는 지방자치 실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한다. 박 의원은 의정 활동 동안 △에너지 인프라 격차 해소, △생태하천 복원 이후 오염 재발 방지 체계 확립, △소각시설 증설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질의, △도시재생사업의 사후관리 강화 조례 대표발의, △취수 기능 상실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한 「수도법」 개정 촉구, △규제중첩지역 합리화 및 도농복합도시 균형발전 정책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민생과 현장 중심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 의원은 이어 도의회 국민의힘 회의실에서 행정사무감사 대상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도민 중심 정책 대안 제시와 실효성있는 민생정치 실현, 우수 감사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박명수 의원은 “의정의 출발점도 끝도 도민의 삶이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 깊이 듣고, 한 사람의 도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정책을 펼쳐왔다”는 평가다. 박 의원은 “이번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침체한 시흥 거북섬 상권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해 ‘해양레저 활성화’를 통한 해법 모색에 나섰다. 김 의장은 16일 오후 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한 생활체육 기반 해양도시 전략과 실천 방안 수립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거북섬을 도민 누구나 즐기는 ‘해양레저·생활체육의 바다’로 탈바꿈시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하고자 지난 9월부터 추진됐다. 거북섬 상가 공실 문제 등 경기도 해양레저 산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경기도형 해양레저 전략 방안과 경기도 서해연안을 종합 해양레저권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대책 등이 모색됐다. 주요 연구 내용으로는 △생활체육 기반 경기도 해양도시 전략 수립 △시민체감형 해양레저 환경 조성 △관광·레저·상업·일자리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지속가능·거버넌스 기반 해양도시 추진체계 구축 △시흥·화성·안산 등 지자체별 맞춤형 해양레저 모델 △경기도 해양레저 관련 조례 제·개정(안) 제시 등이 포함됐다. 김진경 의장은 “그동안 경기도 바다는 잠시 스쳐 가는 관광지에 머물렀지만 이제는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의 바다’가 되어야 하고, 그 활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주최 ‘2025 경기도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이 4일 오후 1시부터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회원과 수상 도의원들의 대성황 속에 열렸다. 이날 우수의원 시상에 안성출신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과 보건복지위원회 황세주 부위원장이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방용미 경기연맹회장은 “수상자 선정을 공정히 하기 위해 의정활동과 현장 확인 조례제정 추진 등 다각적인 조사를 통해 엄정하게 선정했다”면서 “수상자로 선정된 박명수·황세주 도의원은 모범적인 의정활동과 민생현장에서 더 좋고 더 성숙한 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가 타의 귀감이 됐다”고 밝혔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안성시지회 박근미 회장은 안성지역에서 두 의원이 상을 받게 된 것에 축하를 표한 뒤 “박명수 의원은 도민의 소리가 정책에 반연되도록 적극 노력해 왔고, 특히 공직자로 오랫동안 근무한 경험으로 경기도 도시정책 변화와 안성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만든 공적이 있으며, 황세주 도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대민 봉사정신으로 경기도정 발전과 산모와 소아들의 의료 혜택 증진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훌륭한 덕목의 도의원이다”덧붙여 강조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우리나라 게이트볼 경기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안성시게이트볼연합회 윤동섭 회장이 지난 3일, 안성시게이트볼협회 전용 구장에서 시사투데이 주최 ‘제17회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받았다. 시사투데이는 “윤동섭 회장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으로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면서 자랑스런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올바른 사회문화 및 봉사정신 함양에 힘써온 인물로서 타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특히 안성시게이트볼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헌신하고 게이트볼 발전과 생활체육 확충 및 동호인 저변 확대를 도모, 안성시민의 건강증진 선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전달하며 그간 높은 노고를 치하했다.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에 빛나는 윤동섭 회장은 과거 중앙부처에서 고위공직 생활을 하다가 26년전 안성에 정착하게 됐고, 우연한 기회에 게이트볼 경기를 접하게 됐고 이 운동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건강기여 생활체육으로 생각하고 인생의 제2막을 게이트볼에 걸게됐다. 당시만해도 안성의 게이트볼 환경은 몹시 열악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였다. 그래서 윤 회장은 협회장에 취임하면서 6개의 노천식 볼장만 운영되던 것을 현대식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의장의 ‘경험이 실력이다, 끊임없이 노력하다’는 제목의 출판기념회가 13일 오후 2시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성황 속 개최됐다. 이날 신원주 저자의 출판기념회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시의회의장,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회장, 박석규 안성문화원장, 전·현직 도의원, 시의회 장용수 의정동우회장과 전직 회장단과 각급사회단체장들이 대거 참석, 축하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신원주 저자는 인사말에서 “본인은 ‘현장이 키운 사람, 신원주’”라고 전제한 뒤 “경험의 깊이가 다르면 실력도 높이도 다르며 화려한 말보다도 현장에서 흘리는 땀방울을 믿는 사람이다”소개한 뒤 “현장에서 실물 경제를 익혔고, 마을 이장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웠고, 또한 안성시의회 의원과 의장을 역임하며 의정활동의 경험도 쌓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책은 책상 위가 아닌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온몸으로 쓴 진짜 ‘신원주의 이야기’로서 투박하지만 진솔한 신원주 본인의 가족이야기다”고 힘주어 강조해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김보라 시장, 안정열 의장, 황세주 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신원주 저자는 ‘항상 편안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의원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안성에서 태어나 안성에서만 65년을 살았고, 안성시청에서 36년 공직을 지낸 진짜 안성사람 박명수 도의원의 ‘기회의 땅 안성 그리고 박명수의 약속’이란 제목의 출판기념회가 6일 오후 2시부터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성황 속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평소 박 도의원을 좋아하고 아끼는 단체장과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 안을 가득 메운 축하 분위기 속에서 대중에게 첫 선을 보인 이 책은 박 의원이 자신의 고향인 안성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삶의 성찰이 담긴 자전적 기록이자 지역공동체에 대한 한정적 고백이 자세히 담겨있다. 이영하 영화배우 사회로 진행된 1부 기념식에서 주인공인 박명수 도의원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책을 통해 본인은 앞으로 안성이 비약적인 발전을 하기 위해 어떠한 것들을 해야 하는지 그동안 행정가와 정치인으로서 시민들과 만나 고민하고 생각한 내용을 미화 없이 솔직하게 담았다”라면서 “그 내용들이 모두 옳다고는 할 수 없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길이란 점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만큼 안성사랑 박명수는 행복과 행운이 공존하고 20만 안성시민 모두가 즐거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묵묵하게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하면서 참석자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