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주 제일광고 대표가 안성시의원 나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공식화 했다. 현재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인 이문주 예비후보가 7일 오후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성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 그리고 놀라운 발전이 함께 하는데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고 서두를 꺼낸 후 “안성에서 태어나 고향을 굳건히 지키며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소상공인으로 30년 이상 사업을 해왔다”라면서 “이제 안성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고, 바로 본인이 시의원으로서 적임자”라고 자평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본인은 지방자치 안성시정의 투명하고 정직한 행정 활동에 매진하는 한편, 확실한 감시와 견제로 시민을 위한 대안 제시에 총력을 다해 우리 안성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문주 예비후보 공약으로는 △안성3동 상권활성화 △도로환경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 및 공원 설치 △대덕면 내리지구 우범지역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및 교체 △SK하이닉스 고삼저수지 오폐수 방류 문제 해결 △맞벌이부부 자녀 돌봄서비스 확대 △안전한 통학로 조성 △초·중
안성지역 시민사회 인사 30명이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선거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3월 8일 오후 2시 이주현 선거캠프에서 진행된 지지선언식을 통해 “안성의 발전과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해 책임 있게 일할 수 있는 인물로 이주현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지지선언에 참여한 시민사회 인사들은 “이주현 예비후보는 오랫동안 안성에서 시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고민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준비된 정치인”이라며 “안성의 목소리를 경기도에 제대로 전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할 수 있는 후보라고 판단했다.”는 것 이주현 예비후보는 안성에서 활동해 온 시민사회 인사들에게 뜻을 모아준 것에 감사를 표한 뒤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 있게 안성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지지선언 참여자는(가나다순) 강정옥 전)햇빛발전협동조합 사무국장, 권성실 전)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운영위원, 권용일 전)안성시민연대 대표, 권혜옥 안성숲학교협동조합 이사장, 권호숙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운영위원, 김광영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 제34대 회장, 김사욱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대표, 김성태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운영위원, 김숙영 안성인
정토근 안성시의회 전 부의장이 안성시의회의원 다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나섰다. 현재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 부의원장인 정토근 예비후보는 “침묵하는 권력에 맞선 76일간의 외침, 이제 시민과 함께 승리하겠습니다”라면서 안성시청 앞과 15개 읍면동 정책토크 현장에서 진행하던 1인 시위를 마무리하며 “장애인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출마를 하겠다”며 공식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현장에 답이 있다”며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민생해결 성과를 제시하며 다선거구 8개 면을 아우르는 광폭 행보에 나섰다. 동부권 주요 공약으로 “△안성 청소년 무상 교통바우처 도입 △어르신 안성맞춤 효도 택시 전면 확대 운행 △장애인 교통약자 안심귀가 서비스 강화 △안성시민 안전 긴급구조 예산 반드시 편성 △자영업자의 밥그릇을 챙기겠다”등이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또한 “금광면, 보개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동, 안성2동에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공약을 각기 제시한 뒤 반드시 해내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기도의원에 재도전하는 황세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7일 오후 4시부터 봉산로타리에 위치한 후보 사무실에서 대성황 속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정복 최고의원, 윤종군 국회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김승원 경기도위원장, 이수진 중앙당 여성위원장을 비롯 500여 시민과 당원들이 참석해 ‘악바리 황세주’라는 세간의 지칭을 떠올리는 후보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이날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도의원으로 당선, 활동 중 이번에 안성시 동부권인 제2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 도의원 선거에 재차 도전하는 자리다. 문정복 최고의원은 축사에서 “황세주 예비후보가 그동안 당과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앞으로 이재명 정부의 복지정책을 안성에 실현, 지역 발전을 이끌 역량 높은 정치인”이라고 극찬했다. 이수진 국회의원은 “황세주 도의원은 초선 비례대표 의원 이면서도 능력을 인정받아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할 만큼 보건의료·복지 전문가로 의료와 돌봄 정책의 추진을 통해 경기도민과 안성시민의 건강과 복지향상에 기여해 왔다”라면서 “앞으로 황 도의원이 도의원 경험으로 안성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도전
김진원 국민의힘 안성시장 선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8일 오후 많은 당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진원 예비후보는 이날 넓은 선거사무소에서 입추의 여지없이 대 성황을 이룬 가운데 인사말을 통해 “저는 1972년 안성 보개면에서 태어나, 지역의 사랑을 받고 성장한 안성 사람입니다. 30대 초에 사업을 시작했고, 선후배님들과 함께 지역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했고 안성로타리 클럽 회장, 안성시 야구협회장, 안성시 새마을회장 등을 경험하며 지역애를 갖게 되었으며, 또한 새마을회장 임기 때에는 무조건 반대를 일삼는 시민의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안성맞춤맞이하기 운동이라는 지역 사회 개혁 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하지만 현 민주당 단체장이 프랑카드 게첨 자체도 못하게 하는 등의 방해로 별 성과를 낼 수 없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겪으면서 지역 사회 단체의 한계를 절감하고, 안성시장 출마를 결심했습니다.”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안성시장은 예산 편성권, 규칙 제정권, 인허가권, 공무원 인사권을 가진 기관으로서 아무런 준비 없이 안성시장을 한다는 것은 안성시민에게 죄를 짓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업무를 파악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농업·복지·노인·경제·소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2호 공약으로 ‘공도대읍(大邑)’을 발표했다. 대읍이란 인구 7만 이상 읍의 행정조직과 기능을 확대해 주민 편의를 도모하는 것으로 충북 청주시 오창읍과 경남 양산시 물금읍 등이 있다. 김 예비후보는 “인구 7만명을 넘긴 공도읍은 급속한 행정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여권도 시청에서 발급받아야 하고 주민 편의 및 개발사업에 대한 권한도 제한된다”며 “이는 주민불편으로 이어지고 있어 조속히 대읍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안성시 전체 인구 21만2,000명 중 34%인 7만1,600명이 공도에 거주하고 있다”며 “사실상 미니신도시급인 공도에서 여권도 발급 못 받는 것은 조속히 개선해야 할 문제”라고 설명했다. 그는 “대읍이 되면 읍장 직급도 5급(사무관)에서 4급(서기관)으로 격상되고 5급 과장 2명도 둘수 있다”며 “공도를 대읍으로 승격시키고 안성의 최서쪽인 진사리에는 출장소를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도읍과 비슷한 인구 규모의 청주시 오창읍 양산시 물금읍 등은 대읍으로 전환한 뒤 대민 서비스의 질이 크게 개선됐다”며 “공도읍 주민들을 위하고 도시 여건을 쾌적하게 개선하려면 공도대읍이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이 경기도간호사회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5일, 경기도간호사회는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78회 정기 대의원총회와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미 경기도간호사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과 추미애·권칠승·이수진 국회의원 등 내빈의 축사가 이어지며 뜻깊게 진행됐다. 황세주 의원은 “26년간 간호사로 일해 온 한 사람으로서 경기도간호사회의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협회의 발전과 간호사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황 의원은 “통합돌봄법 시행 과정에서 간호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지만, 현재 정책에는 그 중요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며 “경기도가 수립한 실행계획서에도 간호사의 역할과 참여가 충분히 담기지 않았다는 점을 지난 상임위원회에서 지적한 바 있다. 앞으로 이를 반드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는 지난 2월 11일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황세주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는 감사패를 통해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경기도 의정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 지역 개발에 헌신·봉사했다”며 “특히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밝혔다. 실제로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을 안성시에 유치했으며, 현재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는 해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황세주 의원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함께 돌려야 할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시에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을 통해 현장에 꼭 필요한 복지정보가 잘 전달되고 있다”며 “복지정보는 곧 삶의 기회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안성을 50만 자족도시의 기반을 갖춘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은 6일 오후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에서 시장 출마를 공식화 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천 예비후보는 “본인은 안성에서 태어나고 자란 안성과 함께 살아온 사람으로 그래서 누구보다도 이 도시의 가능성과 한계를 잘 알고 있다”전제하고 “지금 안성은 수도권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도시는 성장하지 못하고 인구는 늘지 않고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어 오늘 무거운 책임감과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왜 안성은 성장하지 못하는가? 그 답은 인구가 늘어야 도시가 성장하고, 기업이 들어오고, 일자리가 생기면 교육과 문화, 의료가 함께 발전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 다. 천 예비후보는 “그래서 안성의 목표를 ‘인구 50만 자족도시 안성’으로 제시했다”면서 “인구 50만을 위한 핵심 7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GTX-A 연장 추진과 안성맞춤 철도 추진을 통한 수도권 광역 교통망을 통해 안성을 수도권 교통 중심지로 만들고 △평택 반도체 산업과 연계해 서안성-지제역 4차선 도로 개설로 안성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며 △공도 스마트IC신설로 안성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
“안성의 미래 100년, 시민과 함께 안성의 새로운 도약과 든든한 반석을 놓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이 5일 오후 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출마선언을 하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장은 “지난 2년간 시의원으로 또 의장으로서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오면서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이제 의정을 넘어 행정 책임자로서 안성의 변화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장은 이어 “안성은 지금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전제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인구 구조의 변화, 지역 경제의 침체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분명한 비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의장은 “△미래 성장기반 확실한 구축 △첨단산업과 지역특화 사업 육성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공약으로 제시했다. 안정열 의장은 “이제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안성의 유구한 전통위에 현대적인 산업 생태계를 입혀 청년들이 꿈을 안고 돌아오는 역동적인 도시와 시민중심의 따뜻한 복지실천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