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인채)와 부녀회(회장 최경미)가 지난 14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진행되었으며, 구장리 이천우 새마을지도자가 기증한 10kg 쌀 30포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정인채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한노인회 송근홍 안성시지회장은 지난 23일, 안성1동 총회에 참석,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명륜동 신임 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임원 등 총 4명에게 경로당 등록증을 교부했다. 송 회장은 “경로당 운영의 안정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한 뒤 참석자들과 지역 경로당 활성화와 회원 간 화합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지난 8년간 분회 사무장으로 봉사해 온 곽두용 사무장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곽두용 사무장은 오랜 기간 동안 분회 행정과 경로당 운영 지원에 헌신하며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 송근홍 지회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 복지의 중심 공간”이라며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임원들과 그동안 묵묵히 봉사해 주신 분들의 노력이 안성 지역 노인 복지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는 앞으로도 각 읍·동 분회 및 경로당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도 지역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이 지난 17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노인회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경로당 개소의 의미를 축하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신규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된 경로당이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게 쉬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공동체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 환경 개선과 복지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도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경로당은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을 갖춘 어르신 전용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여가·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삼죽면 노인회(회장 정인환)가 지난 18일, 삼죽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임시총회에는 회원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임원 선출과 관련해서 정인환 회장이 연임되어 향후 노인회 운영을 계속 이끌게 됐으며, 감사는 내년 초 별도로 선출하기로 결정해 절차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다. 정인환 노인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요 안건이 원활히 심의·의결됐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노인 복지 증진과 노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1동 제1기 주민자치회(회장 구본경)가 지난 22일 1동 주민자치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통합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1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기구로, 지난 7일 첫 정기회의를 열어 임원 선출과 세칙 제정, 4개 분과위원회(기획운영·문화축제·도시환경·교육복지) 구성을 완료한 바 있다. 이번 회의는 분과 구성을 마친 뒤 처음으로 열린 통합 분과회의로, 향후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날 통합 분과회의에서는 △사무국장 선출 △4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선출 △분과별 총무 임명 △연간 운영 목표 및 세부 추진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현재 제1기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총 3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에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과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본경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출범 이후 첫 정기회의에 이어 통합 분과회의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각 분과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윤 동장은 “안성1동 주민자치회가 첫 출범한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위원들의 적
일죽면 기업인협의회가 지난 15일 면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사와 송기영 일죽면장, 일죽농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운영 결산과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면서 회원사 ‘(주)에이치피엠글로벌’ 탐방 행사와 ‘명품 경관도시 일죽면’으로 청미터널 조성, 제15회 청미한마당 축제 ‘도드람 한돈’ 할인 행사, 상·하반기 워크숍 등을 통해 기업 간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일죽면기업인협의회 임명자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 역할을 다해준 데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회원사 사업 번영과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기영 일죽면장은 “지난해 회원사들의 단합된 모습에 감사하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헌 활동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가 22일 더AW웨딩홀컨벤션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원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 회원과 사회복지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와 2부 회원 화합의 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우수 사회복지사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임선희 회장은 “협회가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는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제고와 권익 향상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사가 행복해야 시민이 행복하다는 비전 아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 종사자 처우 개선과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미양면이 동절기 한파 대비를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관내 경로당 37개소를 순회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경로당 내 노후 시설, 난방·전기·소방 등 안전 관리 실태, 이용 현황 및 운영 전반 사항을 확인했고,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과 건의 사항도 직접 청취했다. 손인철 면장은 “이번 점검으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노후 시설 개선과 운영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소통 공간으로 유지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0일, 안성시고향주부모임연합회로부터 100만원 상당 파크골프채 및 퍼터연습기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종애 회장은 “장애인분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여가생활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덕수 관장은 “지역 발전과 공동체 나눔을 위해 앞장서는 고향주부모임연합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용품은 장애인분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위해 유익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안성시고향주부모임연합회는 파크골프가 안성 시민과 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 미양면 사거리에 위치한 개정학구단위 노인회는 청마의 2026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기풍과 따뜻한 온기로 가득차 있다. 개정학구단 노인회장에 취임한 홍성치 씨는 과거 이장과 각급단체에서 활동했던 경험과 역량으로 노인들이 편안히 소통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홍성치 회장은 “우리 노인회관은 33년의 연륜 속에서 노인들의 소중한 보금자리로 역할을 해왔다”면서 “보다시피 노후 건물로 깔끔하지는 않지만 환경 개선으로 쾌적함과 안전성이 보장된 시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노인들의 소망은 건강으로 노인회관을 다양한 복지, 여가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동체 공간으로 만들어 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정학구단위 노인정의 31명 회원들은 뜻과 의지를 모아 오늘도 안락한 노인회관을 만들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